
위키트리
오픈AI, 애플 소송 그늘 속 화면없는 AI 스피커 2027년 출시

풋볼리스트
[풋볼리스트] 김동환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대망의 결승전을 앞두고 화려한 폐막식으로 대회의 마지막을 장식한다.
FIFA는 1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결승전에 앞서 폐막식을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캐나다, 멕시코, 미국 등 3개 개최국과 16개 개최 도시를 누빈 48개국의 여정을 기념하는 무대로 꾸며진다.
폐막식에는 세계적인 가수 로라 파우시니, 니콜 셰르징거, 로비 윌리엄스, 유명 크리에이터 아이쇼스피드(IShowSpeed)가 공연을 펼치며,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도 특별 출연한다.
결승전 시작 전에는 에미상·그래미상·오스카상·토니상을 모두 석권한 제니퍼 허드슨이 미국 국가를 제창하며 경기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릴 예정이다.
FIFA는 "음악과 문화, 축구가 어우러진 이번 폐막식은 북중미 월드컵의 역사적인 여정을 마무리하는 특별한 축제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폐막식은 현지시간 오후 1시 30분(킥오프 90분 전) 시작되며, 경기장 게이트는 오전 11시부터 개방된다. 경기장을 찾은 팬들은 다양한 사전 이벤트와 엔터테인먼트를 함께 즐길 수 있다.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