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제라드 누스 감독-보르하 바스톤, 쿨링 브레이크 이용한 전술 지시
제라드 누스 감독(왼쪽), 보르하 바스톤(오른쪽, 파주 프런티어 FC). 서형권 기자

[풋볼리스트=수원] 서형권 기자= 수원과 파주의 ‘하나은행 K리그2 2026’ 경기가 19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양팀은 90분 내내 치열한 공방전을 펼쳤지만 득점 없이 0-0 무승부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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