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퇴장 자책하는 김강 달래는 라파엘과 김운
라파엘, 김강, 김운(왼쪽부터, FC안양). 서형권 기자
라파엘, 김강, 김운(왼쪽부터, FC안양). 서형권 기자

[풋볼리스트] 서형권 기자= 서울과 안양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경기가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0-0 무승부로 끝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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