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 Newswire
선전 PHBS서 탄소 경제 살롱 개최

풋볼리스트
[풋볼리스트] 김동환 기자= 스포츠 브랜드 푸마가 축구화 최초로 나이트로(NITRO™) 기술을 적용한 신제품 '울트라 나이트로 7'을 포함한 신규 축구화 컬렉션 '어라이벌 팩(Arrival Pack)'을 출시했다.
어라이벌 팩은 푸마의 대표 축구화 라인업인 울트라, 퓨처, 킹으로 구성됐으며, 플레이 스타일에 맞춘 성능을 제공하도록 설계됐다.
가장 눈길을 끄는 제품은 '울트라 나이트로 7'이다. 푸마 러닝화에 적용되던 나이트로폼 엘리트 기술을 축구화에 처음 적용해 반발력과 에너지 리턴을 높였다.
여기에 새롭게 설계한 패스트트랙스 2.0 스터드와 스피드시스템 2.0 아웃솔, 울트라위브 어퍼를 적용해 가속과 방향 전환, 볼 컨트롤 성능을 강화했다.
울트라 나이트로 7은 크리스천 풀리식(AC 밀란), 코디 각포(리버풀) 등이 새 시즌 착용할 예정이다.
'퓨처 9'은 창의적인 플레이를 즐기는 선수를 위한 모델이다. 퓨전핏 니트 어퍼와 3D 그립 존, 그립컨트롤 프로 기술을 적용해 착화감과 볼 컨트롤을 높였으며, 플렉서질리티 아웃솔로 민첩한 움직임을 지원한다. 사비 시몬스, 네이마르, 모건 로저스 등이 착용한다.
'킹 20'은 푸마의 대표 클래식 축구화 라인으로, 토탈터치+ 어퍼와 3D 텍스처를 적용해 볼 터치와 컨트롤 성능을 높였다. 니트 슬립온 구조와 힐 패딩 등을 적용해 착용감도 개선했다.
푸마 관계자는 "새롭게 선보인 울트라 나이트로 7을 비롯해 퓨처와 킹까지 선수들의 플레이 스타일에 맞는 선택지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