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선수 노렸던 EPL 클럽' 자체 아나운서 외출 복장 화제
더선 보도
더선 보도

[풋볼리스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아스톤빌라 자체 채널 아나운서 케이트 트레이시의 파격적인 드레스가 화제다.

영국 ‘더선’은 “아나운서 트레이시가 런던에서 생일 파티를 위해 외출하며 의상으로 팬들을 놀라게 했다”라고 보도했다.

트레이시는 과거 자신의 생일을 맞이해 파격적인 검은색 드레스를 입은 사진을 SNS에 공개했다.

7만 8천여명의 팔로어를 보유한 트레이시는 방송에서도 활약하지만 SNS상에서도 이미 영향력 있는 인플루언서다. 그녀의 일거수일투족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물론 트레이시는 자신을 향한 시선을 의식하며 대중에게 흐트러지지 않는 모습을 보이기 위해 노력 중이다.

트레이시는 아스톤빌라 자체 채널은 물론 스카이스포츠를 통해 경마, 미국 NFL 등 다양한 종목을 전하고 있다.

한편 아스톤빌라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한국 선수 영입을 고려했던 것으로 알려진 프리미어리그 구단 중 하나다.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