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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리스트
[풋볼리스트]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지난 K리그2 10라운드 MVP로 수원 FC의 하정우를 선정했다.
하정우는 3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수원FC-수원삼성전에서 멀티골을 기록하며 팀의 3-1 역전승을 이끌었다. 하정우는 0-1로 뒤지고 있던 후반 4분 동점골을 터뜨리며 추격의 발판을 마련했고, 후반 38분에는 쐐기골까지 기록하며 이날 승리의 주역이 됐다. 하정우는 수원 삼성 진영으로 돌격하는 면모를 선보이며 지켜보는 모두의 도파민이 뿜어져 나오게 했다.
K리그2 10라운드 베스트 매치 해당 경기가 선정됐다. 수원삼성은 전반 18분 고승범이 논스톱 발리 슈팅으로 선제골을 터뜨리며 앞서갔다. 하지만 수원FC는 후반 4분 하정우의 동점골로 균형을 맞췄고, 후반 25분 최기윤의 역전골로 경기를 뒤집었다. 이어 후반 38분 하정우가 멀티골을 성공시키며 경기는 수원 FC의 3-1 승리로 마무리됐다. 이날 승리로 수원 FC는 K리그2 10라운드 베스트 팀에 선정됐고 하정우, 최기윤, 델란, 이시영이 라운드 베스트11에 이름을 올렸다.
K리그 라운드 베스트11 및 MVP는 한국프로축구연맹 기술위원회 산하 기술연구그룹(이하 TSG)의 정량‧정성 평가를 통해 선정된다. 매 라운드 K리그 경기에 배정된 TSG 위원은 각각 해당 경기의 베스트11과 MOM(Man Of the Match)을 선정한다. 이후 TSG 경기평가회의를 열어 경기별 베스트11에 선정된 선수들을 대상으로 TSG 위원 평점과 의견, K리그 공식 부가 데이터 업체 ‘비프로’ 평점을 종합해 해당 라운드의 K리그1‧2 베스트11을 최종 결정한다. 라운드 MVP는 각 경기의 MOM을 후보군으로 정한 뒤, 베스트11과 동일한 방식으로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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