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친필 사인 유니폼, 리센느 하프타임쇼’ 볼거리 즐길거리 한 가득 이강인 데뷔전!

[풋볼리스트] 김진혁 기자= 이강인의 아틀레티코마드리드 데뷔전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가 역사적인 경기를 함께하는 직관 팬들을 위해 역대급 규모의 ‘역조공 선물’을 선사할 예정이다.

오는 9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2경기 맨체스터시티와 아틀레티코마드리드가 맞대결을 펼친다. 7번 유니폼을 입은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데뷔전이다. 두 팀은 지난 2023년에 이어 3년 만에 재대결한다. 지난 매치에서는 아틀레티코가 당시 트레블을 달성한 맨시티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던 만큼 이번에도 치열한 명승부가 기대된다.

쿠팡플레이는 "이강인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할 직관 팬들을 위해 최고의 소장 가치를 자랑하는 역조공 라인업을 완성했다"라며 여러 이벤트를 기획했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이강인의 친필 사인이 담긴 아틀레티코 유니폼이다. 데뷔 전임에도 구단 역사상 판매량 역대 최고를 경신하며 글로벌 품귀 현상을 빚고 있는 화제의 유니폼에 친필 사인까지 더해진다. 이와 함께 양 구단 선수단의 ▲친필 사인 유니폼 ▲친필 사인볼 등 희소성 높은 굿즈도 현장 관중들을 위해 마련된다.

직관 팬들을 위한 역조공 선물은 더욱 파격적인 스케일로 이어진다. 예매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 및 올해 국내 공연 중 예매 대기 인원 1위를 기록한 ▲'쿠팡플레이와 함께하는 BIGBANG 2026 WORLD TOUR IN GOYANG' 콘서트와 ▲‘빅뱅 콘서트 한강 프리 이벤트’ 초대권 역시 경기장을 찾은 팬들을 찾아간다.

대세 스타들도 이강인의 화려한 데뷔 무대를 축하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인다. 먼저 그룹 ‘에이티즈(ATEEZ)’ 멤버 산이 2경기 시축자로 나선다. 최근 온라인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 ‘BAD’ 챌린지의 주인공인 산은 이날 직접 시축을 맡는 것은 물론 이강인의 성공적인 데뷔전을 기원하는 응원 멘트까지 전달할 예정이다.

하프타임에는 ‘축덕’ 걸그룹 ‘RESCENE(리센느)’가 무대에 올라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린다. ‘LOVE ATTACK’과 ‘Pretty Girl’, 팬들 사이 ‘입덕곡’으로 꼽히는 ‘Pinball’까지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만을 위해 구성한 셋리스트로 이강인의 데뷔 무대를 더욱 빛낼 예정이다. 산과 리센느 역시 당일 현장을 찾아준 팬들을 위해 ▲에이티즈 친필 사인 CD ▲리센느 친필 사인 CD를 직관 팬들에게 선물한다.

한편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는 2경기는 선예매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현재 진행 중인 일반 예매 역시 뜨거운 관심 속에 곧 매진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6일 쿠팡플레이 중계를 통해 공개된 아틀레티코 입국 현장에서 수많은 한국 팬들의 환영이 이어졌다. 이강인의 데뷔전을 향한 기대감은 최고조로 치닫고 있다.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2경기 티켓 예매를 비롯한 자세한 정보는 쿠팡플레이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쿠팡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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