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접 촬영] '조상님도 놀랄 원이' 대한민국 아이돌 역대급 미소의 발견
원이(리센느). 서형권 기자
원이(리센느). 서형권 기자

[풋볼리스트] 인기 그룹 리센느(RESCENE)가 축구팬들과 마주했다.

5만여 관중이 들어찬 거대한 축구경기장을 매혹의 무대로 물들였다.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가 펼쳐졌다. 세계적인 명문 축구클럽들이 맞붙는 축구 축제다.

원이(리센느). 서형권 기자
원이(리센느). 서형권 기자

스페인 라리가의 명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강호 맨체스터 시티가 맞붙은 가운데, 리센느가 하프타임쇼의 주인공으로 나섰다.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로 구성된 5인조 다국적 그룹 리센느는 그라운드에 마련된 무대에 올라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원이(리센느). 서형권 기자
원이(리센느). 서형권 기자

5만여 축구팬들의 시선이 그라운드 한가운데로 향했다.

리센느는 음악과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무대로 경기장을 가득 채우며 축구팬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뜨거운 함성과 함께한 리센느의 하프타임쇼를 사진으로 담았다.

사진=서형권 기자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