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두비츠카스 선제골에 환호하는 이정효 감독
이정효 감독(수원 삼성). 서형권 기자
이정효 감독(수원 삼성). 서형권 기자

[풋볼리스트] 서형권 기자= 서울이랜드와 수원의 ‘하나은행 K리그2 2026’ 경기가 12일 서울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이정효 감독이 두비츠카스 선제골에 환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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