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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리스트
[풋볼리스트] 영국 매체 ‘더 선’이 루카스 베리발을 재조명했다.
손흥민과 함께 토트넘홋스퍼에서 한솥밥을 먹은 베리발은 지난 달 토트넘과 새로운 계약을 체결하며 자신의 실력을 재평가 받았다. 이적설까지 돌았지만 미래를 함께 개척하기로 한 결정이다.
하지만 베리발을 더욱 주목하게 만드는 것은 주변 인물들이다. 특히 여자친구가 베리발을 더윽 빛나게 하고 있다.
'더선'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에 참가한 선수들의 아내, 여자친구들을 소개했다.
더선은 “스웨덴 축구 국가대표팀은 축구계에서 가장 화려한 아내와 여자친구들과 함께 월드컵에 참여했다”고 보도했다.
가장 관심을 끄는 인물은 단연 베리발이다. 2006년생 베리발은 지난 2024년 토트넘에 입단하며 손흥민의 동료가 됐다.
전세계 축구팬들이 베리발의 외모에 감탄했고, 쿠팡플레이 시리즈를 위해 한국에 방한했던 당시에도 한국 여성 팬들의 사랑을 독차지했다. 마치 미국 드라마(미드)를 뚫고 나온 것 같은 외모로 주목을 받았다.
그런데 여자친구 미모마저 완벽하다. 여자친구인 멕켄지 메드록은 스웨덴 출신으로, 고등학교 시절 베리발을 처음 만나 연인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현재 둘은 영국 런던 인근에서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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