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서울의 7번째 우승을 기원하는 서울팬
FC서울. 서형권 기자
FC서울. 서형권 기자

[풋볼리스트] 서형권 기자= 서울과 강원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경기가 2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서울 홈팬이 팀의 7번째 우승을 기원하고 있다.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