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키트리
한게임 바둑 페스티벌, 총상금 2,100만 원…온라인 예선 거쳐 96명이 성수동서 겨룬다

풋볼리스트
[풋볼리스트] 김희준 기자= 파주프런티어가 올해 네 번째 ‘K리그 이달의 틱톡 모먼트’를 수상했다.
지난 25일 파주는 화성FC와 하나은행 K리그2 2026 30라운드 홈경기에서 9월 ‘K리그 이달의 틱톡 모먼트’ 시상식을 진행했다.
파주는 4월, 7월, 8월에 이어 이번달에도 K리그 이달의 틱톡 모먼트를 수상하며 4회 수상 영예를 안았다. 7월부터 9월까지 3개월 연속 수상이다. 올 시즌 파주가 기록한 4회 수상은 서울이랜드와 함께 K리그1·2를 통틀어 공동 1위다.
파주는 틱톡이 짧은 영상을 위주로 하는 소셜미디어(SNS) 플랫폼이라는 점에 착안해 팬들이 구단과 선수들을 더욱 친근하게 느낄 수 있게끔 다양한 영상으로 팬들과 소통했다. 현장의 열정과 즐거움을 온라인을 통해 전달하며 팬들이 일상 속에서도 구단과 함께할 수 있게 만들고 있다.
파주는 이러한 노력을 통해 꾸준히 K리그 이달의 틱톡 모먼트를 수상해왔으며, 이번 네 번째 수상으로 팬들과 경기뿐 아니라 콘텐츠로 교감해온 노력을 인정받았다.
파주는 앞으로도 구단과 선수들의 다양한 매력을 담은 콘텐츠로 팬들에게 다가갈 계획이다. 경기장 안팎을 잇는 소통을 통해 기존 팬들과의 유대를 강화하고, 더 많은 축구팬이 파주를 알아가고 응원할 수 있도록 디지털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고자 한다.
파주 황보관 단장은 “팬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관심과 호응 덕분에 올해 네 번째 수상의 기쁨을 누릴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팬들이 구단과 선수들을 더욱 가깝게 느끼고, 경기장을 찾는 날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파주와 함께하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소통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파주는 다양한 뉴미디어 채널을 통해 팬들과의 접점을 넓히며 각 채널의 특성을 살린 콘텐츠로 구단과 선수들의 다채로운 모습을 전하고 있다.
사진= 파주프런티어 제공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