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풋볼리스트
'아시아리딩 클럽 입증' 전북 유스 시스템, AFC 엘리트 유스 최고 등급 ‘3-Star’ 인증 갱신

풋볼리스트
[풋볼리스트=안양] 김진혁 기자= FC안양 최건주가 역대 K리그1 최단 시간 득점을 터트렸다.
13일 오후 7시 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6 14라운드 FC안양이 김천상무에 전반전 1-0 앞서고 있다. 현재 경기는 진행 중이다.
홈팀 안양은 4-3-3 전형을 가동했다. 아일톤, 김운, 최건주가 스리톱 배치됐고 한가람, 김정현, 마테우스가 중원 역삼각형을 맡았다. 강지훈, 권경원, 김영찬, 이태희가 수비벽을 세웠고 김다솔이 골키퍼 장갑을 꼈다.
원정팀 김천은 4-4-2 전형을 활용했다. 박세진과 이건희가 투톱에 섰고 윤재석과 김주찬이 좌우 날개를 맡았다. 이수빈과 임덕근이 중원을 구성했고 박진성, 이찬욱, 변준수, 홍시우가 포백에 배치됐다. 백종범이 골문을 지켰다.
안양이 킥오프와 동시에 선제골을 터트렸다. 킥오프 휘슬이 불리자마자 후방으로 연결한 공을 김다솔이 김천 진영으로 길게 찼다. 이를 김운이 헤더로 연결했고 아일톤이 연속해서 밀어준 패스를 최건주가 빈 골문에 밀어 넣었다. 공식 득점 기록은 10초로 집계됐다.
이는 역대 K리그1 최단 시간 득점 기록이다. 종전 기록은 2023시즌 전북현대 전 외국인 공격수 구스타보가 11라운드 FC서울전 전반 11초 만에 터트린 득점이다.
사진= 풋볼리스트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