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꿈나무의 건강한 훈련을 위해’ NC·피죤, 위생용품 지원
NC다이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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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리스트] 김동환 기자= NC 다이노스가 종합생활용품 기업 피죤과 함께 경남지역 고교 야구부에 손 세정제를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

NC와 피죤은 구단 사회공헌 프로그램 ‘D-NATION(디네이션)’의 하나로 거제BC, 김해고, 마산고, 마산용마고, 물금고, 창원공업고, 밀양BC, 야로BC, 금남고 등 지역 9개 고교 야구부에 피죤의 ‘퓨어 핸드솝’을 전달했다.

훈련과 경기 등 야외 활동이 많은 청소년 선수들의 위생 관리를 돕고 쾌적한 훈련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번 기부를 마련했다.

창원NC파크 관람객을 위한 지원도 진행했다. 지난 1일부터 경기장 내 화장실에 ‘퓨어 핸드솝’을 비치했으며, 8일 경기 종료 후에는 랠리 다이노스와 구단 마스코트 단디가 참석한 가운데 제품 전달식을 열었다.

최용득 피죤 마케팅팀장은 “지역 고교 야구 선수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훈련하고, 창원NC파크 관람객들도 더욱 깨끗한 환경에서 경기를 즐기기를 바란다”며 “일상 속 위생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백종덕 NC 마케팅팀장은 “D-NATION의 취지에 동참해 지역 고교 야구부와 관람객을 지원한 피죤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업과 함께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공익 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NC는 ‘동행·나눔·미래’를 핵심 가치로 내세운 D-NATION을 통해 물품 기부와 환경·교육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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