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청 여자핸드볼, 국가대표팀과 합동훈련…전국체전 담금질
서울시체육회 제공
서울시체육회 제공

[풋볼리스트] 김동환 기자= 서울시청 여자핸드볼팀이 대한민국 여자핸드볼 국가대표팀과 합동훈련을 실시하며 경기력 향상에 나섰다.

서울시청은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여자핸드볼 대표팀과 합동훈련을 진행했다.

선수들은 포지션별 전술과 실전 중심의 다양한 훈련을 소화하며 경기력을 끌어올렸다. 서울시청은 오는 10월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는 각오다.

서울시청 소속 정연호 감독과 정진희, 우빛나, 조은빈은 대표팀 일원으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대비한 훈련에도 매진하고 있다.

여자핸드볼 대표팀은 오는 11일 유럽 전지훈련을 떠난 뒤 27일 아시안게임 최종 명단을 확정할 예정이다. 대표팀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이후 다시 금메달 획득에 도전한다.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