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시작도 안했는데...' 벌써 선수단 격려금 1억!
대한체육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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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리스트] 김동환 기자=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20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으로부터 아시안게임 선수단 격려금 1억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전달식은 이날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안게임 D-30 미디어데이’에 앞서 진행됐으며 유승민 대한체육회장과 윤홍근 제너시스BBQ 그룹 회장 등이 참석했다.

제너시스BBQ 그룹은 지난 7월에도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아시안게임을 준비하는 국가대표 선수와 지도자 등 약 500명에게 특식을 지원했다.

윤홍근 회장은 “대한민국을 대표해 아시안게임을 준비하는 선수들의 노력과 땀이 좋은 결실로 이어지기를 바란다”며 “부상 없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기를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유승민 회장은 “아시안게임을 앞둔 국가대표 선수들을 위해 지원해주신 제너시스BBQ 그룹에 감사드린다”며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대회 준비와 훈련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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