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합뉴스
두산·남동발전, 네팔 비상대책본부 가동…현장대응팀 급파(종합2보)

풋볼리스트
[풋볼리스트] 김동환 기자=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는 라이프스타일 컬렉션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이 Mnet 댄스 서바이벌 프로그램 ‘스트릿 월드 파이터: 디렉터스 워’의 제작을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스트릿 월드 파이터: 디렉터스 워’는 안무 창작부터 무대 구성과 동선, 연출까지 총괄하는 퍼포먼스 디렉터들의 경쟁을 다룬 프로그램이다. 나인, 레난, 백구영 등 국내외에서 활동하는 안무가 10명이 출연해 ‘디렉터 크레딧’을 놓고 경쟁한다.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은 프로그램을 통해 ‘올레마 재킷’과 ‘칼릭스 라이트 다운 재킷’ 등 주요 제품을 활용한 출연진 스타일링을 선보인다. 기능성과 일상적인 디자인을 결합한 제품을 노출하며 젊은 소비자층과의 접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은 2023년 ‘스트릿 우먼 파이터 2’를 시작으로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보이즈 2 플래닛’ 등 댄스와 K팝 콘텐츠의 제작 및 협찬에 참여해왔다.
성가은 영원아웃도어 사장은 “하나의 무대를 완성하기 위해 도전하는 퍼포먼스 디렉터들의 모습이 노스페이스의 ‘멈추지 않는 탐험’ 정신과 맞닿아 있다고 판단해 제작 지원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화이트라벨의 스타일을 알릴 수 있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은 2011년 국내에서 출시된 라이프스타일 컬렉션으로, 현재 한국에서만 판매되고 있다. 아웃도어 기능성과 일상복의 활용도를 결합한 제품군을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다.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