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에서 배우고 평창에서 달린다' 대한스키협회, 초등학생·학부모 대상 가족 스키교실 개최

[풋볼리스트] 김동환 기자= 대한스키협회가 전국 초등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가족과 함께하는 롤러·크로스컨트리스키 교실’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오는 9월부터 2027년 1월까지 진행되며, 참가 대상은 전국 초등학교 3∼6학년 학생과 학부모다.

참가자들은 롤러스키 강습 3회와 크로스컨트리스키 강습 2회를 받은 뒤 학교대항전에도 참여한다. 롤러스키 강습은 서울 이촌한강공원에서, 크로스컨트리스키 강습은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크로스컨트리경기장에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대한스키협회 홈페이지 내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는 지난달 31일 시작됐으며 모집 인원이 찰 때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다만 신규 참가 학교가 우선 선정된다.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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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자에게는 접수 후 일주일 안에 안내 문자가 발송될 예정이다. 개인정보동의서는 참가 단체 선정 후 대표자가 취합해 스캔하거나 촬영한 파일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대한스키협회 카카오톡 채널 또는 홈페이지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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