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계에 맞서는 도전' 다이나핏, 스포츠 앰배서더 캠페인 공개...레슬링부터 태권도까지
다이나핏 제공
다이나핏 제공

[풋볼리스트] 김동환 기자= 스포츠 브랜드 다이나핏(DYNAFIT)이 스포츠 앰배서더 5명과 함께 ‘AGAINST THE LIMIT’ 캠페인을 전개한다.

캠페인에는 레슬링 그레코로만형 정한재, 육상 400m 김지은·박찬양, 마라톤 박서연, 태권도 권민경이 참여한다. ‘자신의 한계에 맞서 끊임없이 나아간다’는 메시지를 바탕으로 선수들의 훈련 과정과 도전을 조명한다.

다이나핏은 정한재, 김지은, 박찬양, 박서연 등 4명의 화보를 먼저 공개했다. 선수들의 움직임과 표정, 훈련 동작을 통해 종목별 특성과 몰입하는 모습을 담았다. 권민경의 콘텐츠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정한재는 국내외 레슬링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김지은은 부상과 재활을 거쳐 복귀한 뒤 올해 상반기 전국 주요 대회에서 입상했다. 박찬양은 400m 기록 단축을 위한 훈련을, 박서연은 마라톤 선수로 성장하기 위한 준비를 이어가고 있다.

다이나핏은 이번 캠페인과 함께 스포츠 앰배서더 후원을 지속하고, ‘2026 다이나핏 태백 트레일’ 등 스포츠 행사를 통해 브랜드 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다.

다이나핏 관계자는 “이번 ‘AGAINST THE LIMIT’ 캠페인은 자신의 한계에 맞서 매일 훈련에 몰입하는 앰배서더들의 순수한 열정을 전하기 위해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의 여정을 지원하는 파트너로서 함께하며, 다양한 스포츠 활동을 통해 다이나핏 고유의 퍼포먼스 DNA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다이나핏은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공식 멤버십에 신규 가입하는 고객에게 15%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