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세라젬과 함께 국가대표 선수 위한 세라젬 챔피언스 리커버리 라운지 조성

[풋볼리스트] 김동환 기자=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5월 13일(수)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세라젬(대표이사 사장 이경수)으로부터 척추 의료기기와 안마의자를 전달받아 「세라젬 챔피언스 리커버리 라운지」를 조성했다.

세라젬은 이번 기부를 통해 척추 의료기기인 마스터 V5·V7(각 2대)과 디자인 안마의자 파우제 M10·M8Fit·M6 등의 제품을 기증하고 라운지 공간 조성을 위한 인테리어 전반을 지원했다.

대한체육회는 국가대표선수촌 내에 ‘세라젬 챔피언스 리커버리 라운지’를 마련하여, 선수들이 고강도 훈련 전후로 신체 긴장을 해소하고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는 휴식 공간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김택수 선수촌장은 “2026 아이치나고야하계아시아경기대회를 앞두고 메디컬센터 이용객과 대기 시간이 늘어나는 추세인데, 이번 라운지 조성이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선수들에게 회복과 휴식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지원해주신 제품들을 적극 활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경수 세라젬 대표이사는 “중압감을 이겨내고 목표를 이루기 위해 힘쓰고 있는 국가대표 선수들과 관계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다가오는 아시안게임에서의 선전을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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