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혹적 배우' 고현정, 티파니앤코와 빚어낸 찬란한 순간
노블레스 제공
노블레스 제공

[풋볼리스트] 배우 고현정이 티파니앤코(Tiffany & Co.)와 함께한 커버 화보를 공개했다.

프리미엄 패션·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노블레스’ 9월호를 통해 공개된 이번 화보에서 티파니앤코 앰배서더 고현정은 우아한 자태와 밝은 미소로 브랜드의 하이 주얼리를 소화했다.

화보에는 ‘블루 북 2026: 히든 가든’을 비롯해 ‘버드 온 어 락’, ‘버드 온 어 펄’ 등 전설적인 디자이너 쟌 슐럼버제의 미학을 계승한 작품들이 등장한다.

자연과 예술에서 영감을 받은 컬렉션은 대담한 스톤과 정교한 세공이 특징이다. 특히 살아 움직이는 듯한 새 모티프와 유색석을 결합한 디자인을 통해 티파니앤코 특유의 독창적이고 화려한 아름다움을 표현했다.

고현정 / 노블레스 제공
고현정 / 노블레스 제공

189년 역사를 지닌 티파니앤코의 하이 주얼리와 고현정의 존재감이 어우러진 이번 화보와 영상은 ‘노블레스’ 9월호와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 = 노블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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