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키트리
벤틀리 첫 전기차 '토르칼' 공개… 듀얼모터로 최대 888마력 발휘

풋볼리스트
[풋볼리스트] 김동환 기자= 가수 겸 프로듀서 뮤지가 EDM 페스티벌 ‘EDC KOREA 2026’ 메인 스테이지에 오른다. 비투비 이민혁은 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해 합동 무대를 선보인다.
이번 주 토요일과 일요일 열리는 ‘EDC KOREA 2026’에서 뮤지는 메인 스테이지 ‘KINETIC FIELD(키네틱 필드)’에서 DJ 공연을 펼친다. 공연은 오후 7시부터 8시까지 약 1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뮤지는 자신만의 선곡과 프로듀싱 색깔을 담은 DJ 세트를 준비했다. 이민혁은 뮤지가 리믹스한 자신의 곡 ‘KO’와 ‘Icy & Spicy’에 맞춰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두 사람은 공연에 앞서 개인 SNS에 협업을 예고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뮤지가 새롭게 편곡한 ‘KO’와 ‘Icy & Spicy’ 리믹스가 담겼다.
뮤지는 가수와 프로듀서, DJ로 활동하며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여왔다. 이번 공연에서는 이민혁과 호흡을 맞춰 기존 곡을 새로운 사운드와 퍼포먼스로 들려줄 계획이다.
‘EDC KOREA 2026’에는 뮤지를 비롯해 티에스토, DJ 스네이크, 일레니엄, 피셔, 알록, 서브트로닉스, 리햅 등이 출연한다.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