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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앤모어
마세라티의 대표 그랜드 투어러(GT) 모델인 그란투리스모가 한국과 미국에서 잇달아 올해의 럭셔리카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마세라티 코리아는 그란투리스모가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AWAK)와 미국 자동차 전문 매체 카앤드라이버(Car and Driver)로부터 각각 부문별 2026 올해의 차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 한국에서는 럭셔리카, 미국에서는 스포츠카 부문 석권

먼저 그란투리스모는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가 주관한 2026 대한민국 올해의 차 심사에서 올해의 럭셔리카 부문을 수상했다. 심사위원단은 차량의 주행 성능과 디자인 완성도를 주요 선정 이유로 꼽았다.
미국에서는 유력 매체 카앤드라이버가 주관한 2026 에디터스 초이스 어워즈에서 럭셔리 스포츠카 부문에 선정됐다. 이는 지난해에 이은 2년 연속 수상이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는 컨버터블 모델인 그란카브리오(GranCabrio)도 동일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 제로백 3.5초… 550마력 고성능 GT

수상 모델인 그란투리스모는 4인승 쿠페 형태의 고성능 GT 차량이다. 최상위 트림인 트로페오(Trofeo) 기준 최고출력 550마력, 최고속도 320km/h의 성능을 발휘한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도달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3.5초다.
함께 수상한 그란카브리오는 그란투리스모의 오픈톱 모델로, 파워트레인은 공유하되 소프트톱을 적용했다. 트로페오 트림 기준 최고출력은 550마력으로 동일하며, 제로백은 3.6초, 최고속도는 316km/h다.
다카유키 기무라 마세라티 코리아 총괄은 “그란투리스모와 그란카브리오가 국내외에서 가치를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브랜드의 정체성을 알리는 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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