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진출’25주년’상용차…‘서비스 및 금융 혜택’늘린다

만트럭버스코리아 창립 25주년 기념 캠페인 및 서비스 확충 계획 밝혀

2001년 한국에 진출한 만트럭버스코리아가 창립 25주년을 기념하는 캠페인과 서비스 센터 확충 계획을 밝혔다.

만트럭버스코리아가 한국 진출 25주년을 맞았다. / 만트럭버스코리아

우선 일반 부품에 대한 보증 기간을 3년으로 연장한다. 이는 수입 상용차 브랜드 중 유일한 혜택이다. 또한 신규 구매 고객을 위한 금리 인하 혜택도 제공한다. 서비스 거점도 늘린다. 경기도 이천에 신규 서비스센터를 개소하고,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무상 점검 프로그램인 만 서비스데이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오는 4월에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13개국 관계자가 참석하는 오스트랄아시아 클러스터 미팅을 한국에서 개최한다. 이 자리에서는 한국 시장의 판매 성과와 독일 본사의 글로벌 전략이 공유될 예정이다.

피터 안데르손 만트럭버스코리아 사장은 “고객 가치를 높이는 활동을 순차적으로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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