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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앤모어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이탈리아 출신 산업 디자이너 엘레나 살미스트라로와 협업한 프로젝트 영상 ‘영혼을 조각하다’를 브랜드 공식 유튜브 채널에 25일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브랜드의 소수 한정 제작 하이퍼카인 페노메노가 지닌 디자인 특징을 시각적 예술로 재해석한 결과물이다.

밀라노 출신의 살미스트라로는 영상 제작 과정에서 페노메노의 형태와 색채, 소재를 자신만의 조형 언어로 풀어냈다. 그는 탄소 섬유 소재 특유의 질감과 기하학적 표면, 람보르기니 고유의 육각형 모티프 및 입실론 형태 등이 차량의 강렬한 정체성을 구성한다고 설명했다.
프로젝트의 모티브가 된 페노메노는 람보르기니 디자인 센터 센트로 스틸레 설립 20주년과 브랜드 최초의 한정 생산 모델 레벤톤 공개 20주년을 기념해 전 세계 29대만 한정 제작된 모델이다. V12 엔진과 전기 모터가 결합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해 합산 총출력 1080마력의 성능을 발휘하며, 생산 물량은 이미 전량 판매가 완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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