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IFC몰에 팝업 차린‘럭셔리 브랜드’… 시승 행사 함께 진행

마세라티 코리아, 3월 1일까지 IFC몰에서 팝업스토어 운영

마세라티 코리아가 25일부터 오는 3월 1일까지 서울 여의도 IFC몰 L3층에서 라 까사 디 마세라티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도심 쇼핑몰 내에 전시 공간을 마련해 일반 방문객들이 차량 관람과 도심 시승을 동시에 진행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여의도 IFC몰에 열린 라 까사 디 마세라티 팝업스토어. / 마세라티 코리아

전시장에는 마세라티의 스포츠유틸리티차(SUV) 그레칼레 모데나와 오픈톱 모델 그란카브리오 트로페오, 지난해 12월 국내 출시된 스포츠카 MCPURA 첼로 등 3종이 배치된다. 이와 함께 여의도 도심과 한강 인접 구간을 주행하는 시승 프로그램도 병행한다.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 가능한 시승 차량은 4인승 모델인 그란투리스모 모데나와 그레칼레 모데나 2종으로 운영된다.

현장 방문객을 위한 경품 행사도 열린다. 퀴즈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일리카페 에스프레소 잔 세트를 지급하며, 인스타그램 방문 인증 시 추첨을 통해 일리카페 에스프레소 머신을 제공한다. 현장에서 차량 구매 상담 및 계약을 진행한 선착순 10명에게는 피아니스트 손열음이 협연하는 BBC 심포니 오케스트라 내한 공연 티켓을, 기존 마세라티 차량 소유주 방문객에게는 스타벅스 e카드 교환권을 각각 증정한다.

다카유키 기무라 마세라티 코리아 총괄은 도심 팝업스토어 운영을 통해 고객 접점을 넓히고 브랜드 가치를 지속적으로 전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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