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빠진 자리에‘KCC’들어왔다… 아우디 신규 공식 딜러 선정

코오롱아우토 사업권 매각에 따라 KCC 오토그룹 신규 딜러 계약

아우디 코리아가 코오롱아우토의 딜러 사업권 매각에 따라 신규 공식 딜러사로 KCC 오토그룹을 최종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아우디 코리아가 KCC 오토그룹과 신규 딜러 협약을 맺었다. / 아우디 코리아

이번 결정으로 KCC 오토그룹은 해당 사업권을 인수해 오는 3월 1일부터 영업을 승계한다. 새롭게 운영을 맡는 곳은 송파, 하남, 서대구 신차 전시장과 김포 AAP 전시장, 그리고 강동, 송파, 서대구 서비스센터다. 기존에 해당 사업장을 운영하던 코오롱아우토는 아우디 공식 딜러 사업을 완전히 종료한다.

해당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는 기존과 동일하게 운영되며, 고객들은 별도의 절차 변경이나 서비스 중단 없이 차량 구매 상담과 애프터서비스를 그대로 이용할 수 있다. 스티브 클로티 아우디 코리아 사장은 향후 전국 딜러 네트워크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고객 중심 서비스를 강화하고 안정적인 브랜드 경험을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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