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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란티스코리아는 푸조의 올 뉴 3008 스마트 하이브리드가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AWAK)와 한국자동차기자협회(KAJA)가 각각 주관한 2026 대한민국 올해의 차 평가에서 올해의 디자인 부문을 동시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해당 모델은 국내 양대 자동차 기자협회 심사에서 모두 디자인 부문 최고 평가를 받으며 2관왕에 올랐다.
◆ 용인·화성 실차 테스트서 디자인 종합 평가 최고점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는 지난 1월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실차 테스트를 진행했으며, 3008은 디자인 부문에서 50%를 득표했다. 함께 심사를 받은 308 스마트 하이브리드 모델은 올해의 내연기관 크로스오버 부문을 수상했다.
이어 한국자동차기자협회는 지난 5일 경기 화성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연구원(KATRI)에서 10개 평가 지표를 기반으로 최종 심사를 진행했다. 3008은 7개 차종이 경합한 디자인 부문에서 펠린 룩을 적용한 패스트백 스타일과 파노라믹 아이-콕핏 실내 구조 등을 바탕으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 21인치 파노라믹 커브드 디스플레이 기반 푸조의 기술 대거 탑재

지난 7월 국내 출시된 3세대 3008은 패스트백 SUV 형태로 신규 로고 엠블럼과 그라데이션 그릴, 사자 발톱 형상의 주간주행등을 적용했다.
실내에는 차세대 파노라믹 아이-콕핏 구조를 최초로 도입했다. 최상위 트림인 GT 트림 기준 21인치 파노라믹 커브드 디스플레이가 탑재되며, 버추얼 아이-토글, 콤팩트 스티어링 휠, 일체형 기어 셀렉터 등으로 실내 인터페이스를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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