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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뉴라이프 인베스트먼트, 새 수익 전략으로 저평가된 싱가포르 중소형주 공략 나서

카앤모어
만트럭버스코리아가 보증 수리로 인한 운행 지연 시 보상을 제공하는 고객 지원 프로그램 MAN 업타임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제도는 2026년 3월 이후 등록된 MAN TG 시리즈를 대상으로, 수리 기간이 3일째에 접어들면 1일당 20만 원 상당의 보상을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차량 등록일로부터 1년 6개월 이내 발생한 보증 수리 중, 공식 서비스센터 표준 작업 시간을 기준으로 수리 소요 기간이 3일 이상일 경우 적용된다. 보증 수리 기간에 따라 제조사가 비용을 지원하는 구조로, 국내 수입 상용차 브랜드 중 최초 도입이다.
만트럭은 국내 상용차 시장의 개인사업자 비중이 95%를 상회해 차량 가동 중단이 생계와 직결된다는 점을 반영해 지원책을 기획했다. 운휴로 인한 수익 손실 리스크를 줄이고 총소유비용(TCO) 관리를 돕기 위한 취지다.
피터 안데르손 만트럭버스코리아 사장은 “상용차 고객에게 차량은 단순한 이동 수단이 아닌 생계와 직결된 자산인 만큼, 차량 운영 안정성을 최적화하는 것이 이번 프로그램의 핵심”이라며 “MAN 업타임 도입을 통해 기존 서비스 인프라를 한층 강화하고 고객의 비즈니스 전 과정을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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