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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사회 구현을 위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역할’ 세미나 개최

카앤모어
포르쉐코리아(대표 마티아스 부세)가 지난 17일 제주 지역 최초의 공식 전시장인 포르쉐 센터 제주를 신규 오픈했다고 밝혔다. 전시장 운영은 포르쉐코리아 공식 딜러사인 도이치 아우토가 담당한다.

포르쉐 센터 제주는 연면적 3944.54㎡(약 1193평) 규모로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으로 구성됐으며 지역 특성을 반영해 현무암을 활용한 인테리어 콘셉트를 적용했다. 전시장은 차량 상담부터 시승, 계약, 출고까지 원스톱 서비스가 가능하다. 또한 총 15대의 워크베이와 충전 설비를 갖춰 일반 정비 및 사고 수리, 판금, 도장까지 모두 가능한 통합 거점으로 운영된다.
마티아스 부세 포르쉐코리아 대표는 “장기적 관점의 가치 중심 성장 전략을 기반으로 전국 단위 브랜드 경험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며 “제주 최초 공식 거점을 통해 프리미엄 브랜드에 걸맞은 전문성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배현석 도이치 아우토 대표는 “제주의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브랜드 경험과 높은 수준의 편의성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포르쉐코리아는 이번 제주를 시작으로 올해 수도권 주요 거점에 신규 서비스 센터를 추가 개설할 계획이다. 지금은 전국에 ▲전시장 14곳 ▲서비스 센터 15곳 ▲인증 중고차 센터 5곳 ▲포르쉐 스튜디오 5곳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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