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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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앤모어
전기차 브랜드 폴스타가 13일 대구광역시에 ‘스페이스 대구’를 공식 오픈하며 대구 및 경북 지역 거점 확대에 나선다. 이번 신규 전시장은 부산에 이은 영남권 두 번째 리테일 거점으로, 차량 시승부터 출고까지 통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 수성구 동대구로에 82평 규모 전시장 조성… 맞춤형 컨설팅 제공

국내 일곱 번째 전시장인 스페이스 대구는 지역 주요 상권이자 교통 중심지인 수성구 동대구로에 자리 잡았다. 1층 47평, 2층 35평 규모로 조성됐으며, 최대 3대의 차량을 전시할 수 있는 쇼룸과 10대 수용 규모의 주차 공간을 확보했다. 내부에는 차량 출고를 위한 핸드오버 존 1곳과 컨설팅룸 2곳을 마련해 전담 스페셜리스트의 맞춤형 상담, 온라인 구매 절차 안내, 시승 지원 등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 친환경 철학 담은 개소식 진행… 31일까지 출고 및 시승 프로모션

이날 개소식에는 이현기 폴스타코리아 네트워크 총괄 실장, 김승찬 영업 총괄 실장, 김용수 아남오토 대표 등이 참석해 불필요한 행사 폐기물을 줄인다는 브랜드 철학을 담은 안전벨트 해제 세레머니를 진행했다. 함종성 폴스타코리아 대표는 지역 특성과 소비자의 요구에 맞춰 전국 단위의 리테일 네트워크를 지속 확장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오픈을 기념해 이달 13일부터 31일까지 전시장 방문객 대상 프로모션도 운영한다. 상담을 완료한 소비자에게는 대구 83타워 디자인이 적용된 브랜드 초콜릿 세트를 지급하며, 시승을 마친 경우에는 전용 필름 카메라를 증정한다. 해당 기간 내 계약 및 출고를 완료한 소비자를 대상으로는 추첨을 통해 아웃도어 브랜드 툴레 100만 원 상품권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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