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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리코리아가 자사의 공식 인증 중고차 프로그램인 페라리 어프루브드 차량의 기본 보증 기간을 기존 최소 1년에서 2년으로 확대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보증 연장 혜택은 지난 3일부터 해당 프로그램에 가입한 모든 차량에 별도의 추가 비용이나 절차 없이 기본 적용된다.
◆ 14년 이내 차량 대상 201가지 항목 정밀 검사

해당 2년 보증 연장 혜택은 페라리 공식 네트워크를 통해 차량을 구매한 고객에게만 제공된다. 페라리 어프루브드는 최초 등록일로부터 14년 이내의 차량을 대상으로 하는 브랜드 공식 인증 중고차 프로그램이다. 마라넬로 페라리 트레이닝 센터에서 교육받은 전문 테크니션이 구동 기어, 전기 시스템, 차체 및 실내 등 총 201가지 항목에 걸쳐 정밀 검사를 진행한다. 점검 중 발견된 결함은 페라리 순정 부품을 사용해 복원되며, 전문 드라이버의 실제 주행 테스트를 모두 통과한 차량에 한해 공식 인증이 부여된다.
◆ 7년 메인터넌스 및 24시간 긴급출동 서비스 유지

해당 프로그램으로 구매한 인증 중고차는 신차 출고 시 적용되는 7년 메인터넌스 프로그램과 24시간 긴급출동 서비스도 승계된다. 메인터넌스 프로그램은 매 2만 km 또는 연 1회 정기 점검과 순정 부품 사용을 지원한다. 아울러 공식 딜러십을 통해 차량을 인도받은 고객은 상담을 통해 맞춤형 사양을 요청할 수 있으며, 페라리 오너 전용 커뮤니티 가입 및 브랜드 이벤트 참여가 가능하다.
티보 뒤사라 페라리코리아 총괄은 “이번 페라리 어프루브드 최소 보증 기간 2년 확대는 한국 고객들에게 더욱 깊은 신뢰와 안심할 수 있는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페라리코리아의 의미 있는 결정”이라며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페라리 고유의 성능과 가치를 바탕으로 인증 중고차 고객들 역시 페라리 오너로서의 진정한 자부심을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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