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합뉴스
李대통령 "부동산, 금융부문 중요…세금은 핵폭탄 같은 최후수단"

카앤모어
타타대우모빌리티가 지난 10일 전북 군산 본사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및 한국통합물류협회(KILA) 관계자를 초청해 전기 화물차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5톤급 전기 택배차 보급 활성화와 온실가스 규제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타타대우모빌리티는 참석자들에게 전기 중대형 화물차 기쎈 기반의 탑차와 환경차 2종, 대형 수소내연기관 모델 맥쎈 등 자사의 친환경 상용차 라인업을 소개하고 친환경 제품 라인업 구축 방향성에 대해 발표했다. 아울러 참석자들은 물류 산업의 탄소 감축을 위한 정부와 기업 간 협력 방안 및 온실가스 규제 대응 방향을 논의했다.
타타대우모빌리티 관계자는 “친환경 상용차 전환은 물류 산업의 주요 과제”라며 “정책 관계자들과 협력을 강화해 전기 화물차 보급 확대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타타대우모빌리티는 오는 31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제물류산업대전에 참가해 물류업계와 교류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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