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크 없어도 OK”… 한남동서 도심형 파티 여는 할리데이비슨

할리데이비슨, 젊은 세대와 모터사이클 문화 소비자 위한 할리데이비슨 나이츠 개최

할리데이비슨 코리아가 20일 오후 7시부터 서울 용산구 한남점에서 음악과 모터사이클 문화가 결합된 글로벌 이벤트 ‘할리데이비슨 나이츠’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기존 라이더 중심의 모임을 넘어 젊은 세대와 모터사이클 문화를 즐기는 소비자까지 아우르는 도심형 파티로 기획됐으며, 아시아 태평양을 비롯해 유럽, 라틴 아메리카 등 전 세계 공식 딜러십에서 동시 진행된다.

할리데이비슨 로고. / 할리데이비슨

행사 당일 한남점은 단순한 모터사이클 전시 공간을 벗어나 클럽형 파티가 열리는 소셜 허브 공간으로 변신한다. DJ 퍼포먼스를 중심으로 다트, 비어퐁 등 다양한 게임형 액티비티와 경품 이벤트가 마련돼 현장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또한, 모터사이클 면허가 없는 일반 방문객도 ‘점프스타트’ 체험을 통해 할리데이비슨의 모터사이클 라인업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이번 행사에는 라이프스타일 및 F&B 관련 다양한 글로벌·로컬 파트너가 참여해 개별 브랜드 존을 운영한다. ▲1800 크리스탈리노(FJ코리아) ▲JBL 코리아 ▲크록스 코리아 ▲분다버그 ▲싱하 소다워터 ▲스프린트 에너지를 비롯해 이태원 로컬 브랜드인 ▲카사블랑카 샌드위치 등이 함께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체험형 콘텐츠를 제공한다. 할리데이비슨 코리아 측은 이번 행사를 통해 모터사이클을 중심으로 문화와 사람이 연결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서의 방향성을 제시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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