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 즐기며 보는 레이싱… 오네 슈퍼레이스, 하이트진로와 파트너십

가족 단위 전용 관람석 테라존 신설 및 패독클럽에 무알콜 맥주 제공

CJ대한통운이 후원하는 2026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국내 주류 기업 하이트진로와 연간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업을 바탕으로 경기장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전용 좌석 운영 및 식음료 지원 등 오프라인 현장 경험을 강화한다.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하이트진로와 연간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 슈퍼레이스

슈퍼레이스는 이번 시즌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전용 관람석인 테라존을 신설하며, 해당 구역 예매자에게 테라 맥주와 프리미엄 음료를 제공한다. VIP 관람객이 이용하는 패독클럽 내에는 무알콜 음료인 테라 제로가 무상 지원된다.

경기장 내 브랜드 체험 공간도 마련한다. 클래식카를 전시한 테라 포토존이 운영되며, 테라 생맥주와 테라 제로를 구매할 수 있는 전용 판매 부스도 함께 설치된다.

슈퍼레이스 관계자는 “하이트진로와의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단순한 경기 관람을 넘어서는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팬 중심의 콘텐츠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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