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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앤모어
현대자동차그룹이 오는 9일부터 12월 6일까지 HMG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2026 시즌을 운영한다. 이번 시즌 역시 충남 태안에 위치한 HMG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센터에서 진행되며, 운전 숙련자뿐만 아니라 초심자와 가족 단위 방문객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새롭게 개편됐다.
◆ 운전 초심자부터 고성능 N·오프로드 마니아까지 아우르는 맞춤형 코스

지난 시즌 실설한 초심자용 프로그램 ‘베이직 드라이브’는 이번 시즌부터 라이트와 플러스로 세분화해 운영된다. 특히 베이직 드라이브 플러스에는 40분간의 공도 주행 코스가 추가돼 도심 주행 및 빗길 등 고난도 환경 적응을 돕는다.
이번 시즌에는 고성능 브랜드 N의 성능을 깊이 있게 체험할 수 있는 8시간 30분 분량의 N 트랙 퍼포먼스가 신설됐다. 참가자는 전문 인스트럭터의 지도 아래 아반떼 N2 컵카, 아이오닉 5 N, 아이오닉 6 N을 이용해 젖은 노면 드리프트, 마른 노면 고속주행을 비롯해 레코드라인 공략, 차량 중심 이동, 데이터 분석 등 고급 레이싱 기술을 교육받는다.
기아는 정통 픽업트럭 타스만의 성능을 확인하는 타스만 익스피리언스를 새롭게 마련해 자갈밭, 진흙, 수로 등 험로 주행 기회를 제공한다. 오프로드 주행과 1박 캠핑을 결합한 타스만 인텐시브 역시 지난해에 이어 계속 운영된다. 이와 함께 ▲현대차 아이오닉 6 N ▲기아 EV3 GT ▲EV4 GT ▲EV5 GT ▲제네시스 GV60 마그마 등 3사의 최신 고성능 신차를 직접 운전해 볼 수 있는 세션도 준비됐다.
◆ 어린이 교육 및 동승 체험 신설… 전 연령 아우르는 테마파크로 진화

2026 시즌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대폭 보강한 것이 특징이다. 신설된 패키지 택시는 마른 노면, 젖은 노면, 고속 주행로, 오프로드 등 4개 코스 중 2개를 선택해 성인과 어린이가 함께 동승 체험할 수 있다. 전기차 시승과 1박 캠핑을 연계한 캠핑 익스피리언스에는 공간 활용성이 뛰어난 기아 EV5와 PV5가 신규 투입된다.
어린이 방문객을 위한 주니어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에서는 자동차 모형 제작 및 기초 코딩 교육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 기술을 체험할 수 있다. 센터 1층 유아 휴게실에는 수유실, 젖병 소독기 등 편의 시설이 완비됐으며, 2층 키즈 라운지에서는 어린이가 직접 그린 자동차를 스캐너에 입력해 가상 화면에서 운전하는 체험과 시뮬레이터 존 등을 제공한다.
현대자동차는 현재까지 6만 4000명의 누적 방문객이 HMG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센터를 경험했다며 단순 주행 경험을 넘어 온 가족이 함게 즐길 수 있는 모빌리티 체험 공간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2026 시즌 상세 이용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오는 11일부터 프로그램 예약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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