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오자마자 수지·박보검 태웠다… 백상 의전차로 데뷔전 치른‘이 차’

7년만에 선보인 완전 신차… 참가자 이동 지원 역할 맡아

아우디 코리아가 지난 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 비즈니스 세단 더 뉴 아우디 A6를 공식 의전 차량으로 지원했다고 밝혔다.

백상예술대상 포토월에 세워진 더 뉴 아우디 A6. / 아우디 코리아

백상예술대상은 1965년 시작해 지난 1년간 방송·영화·연극 부문에서 활약한 제작진과 출연자를 시상하는 국내 대표 종합예술 시상식으로, 행사에 투입된 더 뉴 아우디 A6는 행사에 참여한 아티스트와 관계자들의 이동을 지원했다.

스티브 클로티 아우디 코리아 사장은 “백상예술대상과 아우디 A6는 최고의 완성도를 향한 디테일의 가치라는 공통점을 지니고 있다”며 “이번 협업을 통해 진보적인 디자인과 시대를 초월한 품격으로 아티스트들의 빛나는 순간을 더욱 특별하게 완성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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