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틀리서울, 한국 진출 20주년 팝업 연다…신형 ‘토르칼’ AR로 선공개

플라잉스퍼·컨티넨탈 GT 전시하고 주요 차종 시승 운영
10월 1~11일 현대백화점 판교점서 진행… 계약 고객 별도 혜택

벤틀리모터스코리아의 국내 파트너사 벤틀리서울이 한국 진출 20주년을 맞아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스페셜 팝업을 연다. 행사에서는 플라잉스퍼와 컨티넨탈 GT를 전시하고, 벤틀리의 네 번째 모델로 합류하는 토르칼을 증강현실 콘텐츠로 미리 공개한다.

◆ 플라잉스퍼·컨티넨탈 GT 전시… 주요 차종 시승도 운영

벤틀리서울이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스페셜 팝업을 진행한다. / 벤틀리모터스코리아

팝업 부스에는 플라잉스퍼 아주르와 플라잉스퍼 코어, 컨티넨탈 GT 아주르 등 벤틀리 주요 모델 3대가 전시된다. 방문객은 차량을 직접 살펴보는 동시에 외장 색상과 사양 등을 조합해 자신만의 차량을 구성하는 커미셔닝 체험에도 참여할 수 있다.

시승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대상 차종은 플라잉스퍼와 컨티넨탈 GT, 벤테이가 등 3개 모델로, 실제 주행을 통해 차종별 주행 특성과 실내 구성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 네 번째 모델 토르칼, AR로 국내 고객에 미리 공개

벤틀리 토르칼. / 벤틀리모터스코리아

이번 팝업에서는 벤틀리의 네 번째 모델로 새롭게 합류하는 토르칼을 AR 콘텐츠로 먼저 소개한다. 방문객은 증강현실 화면을 통해 차량 디자인과 주요 특징을 확인할 수 있다.

토르칼 AR 세션은 행사 기간 중 10월 1일과 8일을 제외하고 운영한다. 벤틀리서울은 정식 공개에 앞서 신차를 디지털 콘텐츠로 먼저 선보여 향후 브랜드 라인업 변화를 알린다는 계획이다.

◆ 10월 11일까지 판교서 진행… 20회 한정 혜택도 마련

벤틀리서울이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스페셜 팝업을 진행한다. / 벤틀리모터스코리아

벤틀리서울 20주년 기념 스페셜 팝업은 10월 1일부터 11일까지 경기 성남시 현대백화점 판교점 1층 열린광장에서 진행한다. 초청 고객과 현장 방문 고객에게는 별도 기프트를 제공하며, 행사 기간 차량을 계약한 고객에게도 추가 기프트를 증정한다.

벤틀리서울은 한국 진출 20주년을 기념해 총 20회 한정 특별 혜택도 운영한다. 세부 내용은 팝업 현장이나 벤틀리서울 전시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벤틀리서울 관계자는 “올해는 벤틀리서울이 한국 고객들과 함께해 온 지 2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라며 “이번 팝업을 통해 벤틀리의 최신 모델과 차별화된 럭셔리 경험을 보다 가까이에서 만나보고, 토르칼을 통해 펼쳐질 새로운 세대의 벤틀리까지 미리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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