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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앤모어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경찰청이 1000마력이 넘는 슈퍼카를 한 대 더 순찰차 리스트에 추가했다. 독일의 하이엔드 튜닝 브랜드 만소리(Mansory)는 자사 SNS를 통해 두바이 경찰과의 네 번째 협업 모델인 람보르기니 레부엘토를 공개했다. 차량의 외관에는 두바이 경찰 특유의 흰색 바탕 및 짙은 녹색 랩핑이 적용됐다.

새롭게 투입된 레부엘토의 외관은 단조 카본 파이버 부품을 대거 장착해 순정 모델과 차별화했다. 전면부에는 카본 파이버 소재가 들어간 신형 후드와 조명이 점등되는 만소리 배지, 단조 카본 프론트 스플리터 및 소형 카나드가 장착됐다. 측면 전륜 뒤쪽으로는 카본 핀과 전용 사이드 스커트가 이어지며, 휠은 유광 블랙 스포크와 붉은색 센터 캡 및 브레이크 캘리퍼, 카본 립이 통합된 애프터마켓 제품이 장착됐다. 후면부 배기구 상단에도 미세한 핀과 전용 리어 디퓨저를 추가했다.

파워트레인의 추가 성능 개선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그러나 순정 람보르기니 레부엘토가 V12 6.5ℓ 엔진과 3개의 전기모터를 결합해 이미 1001마력을 내는 만큼, 해당 순찰차 역시 동일한 수준의 기본 성능을 확보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만소리는 SNS를 통해 앞으로도 더 많은 프로젝트가 준비됐다며 두바이 경찰과의 협업이 지속될 것이라고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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