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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트컨설팅, 신임 리더를 위한 CCL 대표 리더십 프로그램 ‘L4S’ 국내 단독 공개

위키트리
글로벌 이커머스 플랫폼 테무(Temu)는 자사 ‘로컬 투 로컬(Local-to-Local, 이하 L2L)’ 프로그램이 제20회 스티비 어워드(Stevie® Award)에서 ‘올해의 비즈니스 개발 성과-디지털 커머스 활성화’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테무의 L2L 프로그램은 중소·중견기업을 포함한 현지 판매자들에게 보다 쉽게 고객과 연결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소비자에게는 다양한 상품 선택권과 빠른 현지 배송을 제공해 디지털 커머스 확대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테무는 2024년 미국에서 L2L 프로그램을 처음 선보여 현지 비즈니스와 배송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 2월 국내에도 도입했으며, 대기업부터 중소기업까지 다양한 판매자가 참여해 생활용품, 식음료, 모바일 액세서리 등 폭넓은 상품군을 판매하고 있다.
현재 35개 이상의 시장에서 운영 중인 L2L 프로그램은 기업 규모와 관계없이 현지 판매 및 배송을 가능하게 한다. 또한 별도의 등록비 없이 전담 지원을 제공하며, 다양한 도구를 갖춘 셀러 앱 스토어를 통해 판매자들이 보다 효율적으로 비용 부담 없이 수백만 명의 고객에게 도달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판매자들은 생활가전, 취미용품, 캠핑용품 등 600개 이상의 카테고리에 상품을 등록할 수 있다. 일부 판매자들은 테무에서 이룬 성장을 바탕으로 신규 고객층 확보와 시장 확대, 현지 인력 채용, 물류창고 확장, 고객 지원 강화 등 오프라인 운영에 재투자하고 있다.
심사위원단은 “테무의 L2L 프로그램은 공급망을 효율화해 고객이 더 빠르고 저렴하게 제품을 받아볼 수 있도록 했다”라며 “중소·중견기업이 사업을 유지하거나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고 평가했다.
테무 관계자는 “테무는 전 세계 기업의 성장 기회를 확대하고 진입 장벽을 낮추는 데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판매자와 파트너, 소비자 모두에게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테무는 소비자와 수백만 개의 제조업체, 브랜드, 비즈니스 파트너를 연결하는 글로벌 전자상거래 플랫폼이다. 전 세계 90개 이상의 시장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합리적인 가격과 고품질의 제품을 제공해 고객들이 더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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