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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가상화폐·코인) 도지코인(DOGE)이 하루 만에 20% 가까이 오르며 대표 가상자산인 비트코인(Bitcoin, BTC), 이더리움(Ethereum, ETH)보다 훨씬 좋은 성적을 냈다.

도지코인은 15일(한국 시각) 오후 4시 30분 기준 전일 대비 19.81% 상승해 0.1153달러를 기록했다. 시가총액도 194억 달러를 초과했다.
이러한 급등은 나스닥(페니백스CX) 시장에 도지코인 현물 ETF가 상장됐기 때문에 발생했다. 21셰어라는 회사에서 출시한 TDOG라는 이름의 투자 상품은 사람들이 도지코인을 더 안전하고 쉽게 거래할 수 있는 통로를 만들어줬다.
이로 인해 도지코인이 정식 자산으로서 가치를 인정받게 됐으며 큰 투자 기관들이 돈을 넣기 시작하는 계기가 됐다.
이번 상승은 도지코인 한 종목에만 그치지 않았다. 페페(PEPE)라는 코인은 29%나 폭등했고, 시바견(SHIB) 코인도 9.88% 오르며 밈 코인 시장 전체가 뜨겁게 달아올랐다.
소셜 미디어에서도 도지코인을 사지 않으면 손해라는 분위기가 퍼지면서 많은 투자자가 몰려들었다. 투자자들의 긍정적인 기분을 나타내는 수치도 10점 만점에 5.08점을 기록하며 매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전문가들은 도지코인 가격이 0.1122달러라는 지지선 위를 잘 지킨다면 0.1227달러까지 더 오를 수 있을 것으로 분석한다. 하지만 현재 도지코인은 너무 많은 투자자가 한꺼번에 사들인 과매수 상태에 놓여 있다.
실제로 14일 동안의 상대강도지수(RSI, 70 이상 과열·30 이하 침체)가 87.51에 달했는데, 이는 조만간 가격이 갑자기 떨어질 수 있다는 위험한 신호다.
만약 0.1171달러에서 가격이 더 올라가지 못하고 막힌다면 순식간에 하락세로 변할 수 있으니 매우 조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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