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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 네트워크(Pi Network)가 발행하는 암호화폐(가상화폐·코인) 파이코인(Pi Coin, PI) 가격이 17일(한국 시각) 오후 4시 30분 기준 4% 가까이 상승한 0.1782달러를 기록하며 시장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파이스캔(PiScan)의 거래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른바 고래라고 불리는 큰 투자자들이 최근 24시간 동안 약 400만 파이코인을 대량으로 사들인 사실이 확인됐다.
특히 한 번에 199만 파이코인씩 두 차례에 걸쳐 총 400만 개에 가까운 코인이 거래소 밖으로 나갔는데, 이는 큰 손 투자자들이 파이코인을 직접 보관하며 가격이 더 오를 것을 기대하고 있다는 신호로 풀이된다.
이러한 갑작스러운 거래 증가는 오는 20일 파이 네트워크의 개방형 네트워크 출시 1주년 기념일을 앞두고 발생했다.
파이코인은 지난 12일 0.1327달러까지 내려갔던 가격에서 반등, 현재까지 약 20%나 가격을 회복하며 V자 모양으로 기분 좋게 올라오고 있다.
FX스트릿 등에 따르면 전문가들은 다음 목표가를 지난해 10월 11일에 기록했던 0.1919달러 부근으로 전망하고 있다.
가격의 힘을 측정하는 상대강도지수(RSI, 70 이상 과열·30 이하 침체)는 59을 기록, 아직 가격이 더 올라갈 자리가 충분하다는 것을 시사하고 있다.
다른 분석 지표인 이동평균수렴확산지수(MACD, 12일 평균 가격에서 26일 평균 가격을 뺀 수치로 플러스면 상승 추세)도 꾸준히 위를 향하며 가격이 더 오를 수 있다는 긍정적인 신호를 보내고 있다.
하지만 주의할 점도 있다. 만약 파이코인 가격이 0.1767달러를 지키지 못하고 아래로 떨어진다면 다시 힘이 빠질 수 있다. 이 경우 작년 10월 10일 기록했던 0.1533달러까지 가격이 다시 내려갈 위험이 있으니 조심해서 지켜봐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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