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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이정현을 고성국이 추천했다는 얘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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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컨셉이 봄 시즌 본격화를 맞아 대규모 패션 축제인 스프링위크를 개최하며 소비자 공략에 나선다. 오는 29일까지 2주간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봄 신상품과 인기 품목을 최대 8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며 핵심 브랜드 위주의 라인업 구성을 통해 쇼핑 경쟁력을 강화했다.

기온 상승과 함께 늘어난 봄나들이 수요를 겨냥해 기획된 이번 행사는 봄의 시작을 핵심 테마로 설정했다. 24시간 브랜드 세일 코너는 매일 11개 핵심 브랜드를 선정해 운영한다. 프론트로우와 마뗑킴, 던스트, 시야쥬, 아티드 등 국내외에서 인지도가 높은 디자이너 브랜드가 대거 참여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소비자들은 해당 기간에 봄 아우터와 원피스, 셔츠 등 계절감이 돋보이는 의류를 합리적인 가격에 확보할 수 있다. 참여 브랜드들은 브랜드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시즌 트렌드를 반영한 신작들을 전면에 배치해 패션 관여도가 높은 고객층을 흡수한다는 전략이다.
실시간 소통과 쇼핑을 결합한 라이브 커머스도 연속 배치했다. 미니멀리즘을 표방하는 르셉템버가 17일 첫 방송의 포문을 연다. 이어 18일 트리밍버드, 19일 그노노이, 24일 분크, 26일 유메르 순으로 방송이 이어진다. 라이브 방송은 단순한 상품 판매를 넘어 스타일링 팁을 공유하고 실시간 질의응답을 통해 구매 결정의 편의성을 돕는 역할을 수행한다. 방송 시청자에게는 전용 할인 쿠폰과 구매 금액대별 경품 등 추가적인 혜택이 제공되어 체감 할인 폭을 더욱 넓혔다.
특가 행사 외에 소비자 혜택을 극대화하기 위한 장치들도 마련했다. 평소 할인을 진행하지 않는 브랜드에 대해서는 결제 금액의 일부를 적립금 등으로 돌려주는 페이백 행사를 진행한다. 이는 브랜드 가치 훼손을 우려해 가격 할인을 지양해온 고가 브랜드들의 참여를 이끌어내는 동시에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는 효과를 낸다. 상품 카테고리는 의류에 국한되지 않고 뷰티와 침구류 등 라이프스타일 전반으로 확장했다. 계절 변화에 맞춰 집 안 분위기를 바꾸려는 인테리어 수요와 자외선 차단 및 수분 공급 등 봄철 피부 관리를 위한 수요를 동시에 공략하는 복안이다.

행사 기간 발급되는 최대 30% 할인 쿠폰은 가격 진입 장벽을 낮추는 핵심 요소로 작용한다. W컨셉은 이번 스프링위크를 통해 입점 브랜드들의 매출 증대를 도모하고 플랫폼의 트렌드 선도 이미지를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유통 업계 관계자들은 최근 소비 심리가 위축된 상황에서 이 같은 대규모 기획전이 패션 시장의 활기를 불어넣는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브랜드별로 상이한 혜택 조건과 조기 품절 가능성을 고려할 때 원하는 상품을 확보하기 위한 소비자들의 발 빠른 움직임이 예상된다.
※ 광고용으로 작성한 글이 아니라는 점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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