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상반기 신입행원 공채…150여 명 선발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 / 신한은행

신한은행이 '2026년 상반기 신입행원' 채용을 실시한다.

24일 은행 측에 따르면 이번 채용은 개인·기업금융 일반직 신입행원 공개채용을 비롯해 나라사랑 전역장교 특별채용, 디지털·ICT 수시채용, 사무인력 특별채용, 회계사 2차 합격자 특별채용 등 다양한 전형으로 진행된다. 선발 인원은 총 150여 명이다.

특히 일반직 신입행원 공개채용에서는 정원의 20% 이상을 지역인재로 선발할 계획이다.

지역 기반의 우수 인재를 적극 발굴해 지역 밀착형 금융 서비스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과 은행이 함께 성장하는 기반을 넓혀간다는 방침이다.

채용 서류 접수는 전날부터 '신한은행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