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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이건 풀어야 해...'비트버니 퀴즈 4월 5일' 문제·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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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봇모터스가 미국 픽업트럭 브랜드 램(Ram)의 팝업 전시장인 '램 트럭 서울'을 8일 오픈했다. 이번 전시 공간은 경기도 하남시에 541.7㎡(약 160평) 규모로 조성돼 국내 고객이 차량을 직접 살펴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현장에는 현재 판매 중인 램 1500 리미티드와 RHO 모델이 전시된다. 럭셔리 트림인 리미티드의 판매 가격은 1억 4900만 원이며, 오프로드 주행 성능을 갖춘 고성능 트림 RHO는 1억 5400만 원이다. 전시장에는 프로덕트 엑스퍼트가 상주해 차량 디자인과 주행 성격 등을 안내하고 계약 고객을 대상으로 차량 인도도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차봇모터스는 사후 관리를 위해 전시장 오픈 시점을 기준으로 전국에 6개의 램 공식 서비스 네트워크를 확보했으며, 향후 전국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서비스망을 지속적으로 확충할 방침이다. 팝업 전시장은 주중과 주말 구분 없이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된다.

정진구 차봇모터스 대표는 "이번 램 트럭 서울 팝업 전시장은 고객들이 램 브랜드와 차량을 보다 가까이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공간"이라며 "선제적으로 구축한 서비스 네트워크를 통해 당사의 철저한 고객 관리 의지와 브랜드에 대한 신뢰를 다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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