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지난 13일 열린 현대자동차 그랜저 미디어 데이에서 공개된 '더 뉴 그랜저' 실내 모습. 자료 사진. 현대차는 7세대 부분변경 모델인 신형 그랜저(더 뉴 그랜저)가 출시 첫날 계약 대수 1만 277대를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현대차 부분변경 모델을 기준으로 6세대 그랜저(1만 7294대)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기록이다. / 뉴스1
현대차는 7세대 부분변경 모델인 신형 그랜저(더 뉴 그랜저)가 출시 첫날 계약 대수 1만 277대를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현대차 부분변경 모델을 기준으로 6세대 그랜저(1만 7294대)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기록이다.
현대차에 따르면 출시 첫날 신형 그랜저 계약 대수는 파워 트레인별로 살펴보면 가솔린 모델 비중이 58%를 차지했다. 하이브리드 모델은 40%, LPG 모델은 2%를 각각 기록했다.
현대차 '더 뉴 그랜저' 출시 첫날 계약 대수 1만 대 돌파
트림별로는 최상위 트림인 '캘리그래피'가 전체 계약의 41%를 차지하며 강세를 보였다. 기존 그랜저 내 캘리그래피 비중(29%)보다 12%포인트 상승한 수준이라고 현대차는 설명했다.
이와 관련해 현대차 관계자는 "전기차와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중심의 시장 환경에서 더 뉴 그랜저가 높은 관심을 받은 것은 디자인과 상품성, 디지털 혁신에 대한 고객들의 기대가 반영된 결과"라고 설명했다.
현대차는 플래그십 대형 세단 그랜저의 7세대 부분 변경 모델인 '더 뉴 그랜저'를 출시했다고 지난 14일 밝혔다. 그랜저는 1986년 7월 1세대 모델 출시 이후 40년간 국내 대형 세단의 대표모델로 자리매김해왔다.
신형 그랜저(더 뉴 그랜저)는 현대차 최초로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플랫폼 '플레오스 커넥트'가 탑재되는 등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면모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다음은 현대차 신형 그랜저(더 뉴 그랜저) 사진이다.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모습. 현대차는 7세대 부분변경 모델인 신형 그랜저(더 뉴 그랜저)가 출시 첫날 계약 대수 1만 277대를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현대차 부분변경 모델을 기준으로 6세대 그랜저(1만 7294대)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기록이다. 현대차에 따르면 출시 첫날 신형 그랜저 계약 대수는 파워 트레인별로 살펴보면 가솔린 모델 비중이 58%를 차지했다. 하이브리드 모델은 40%, LPG 모델은 2%를 각각 기록했다. / 위키트리 권혁재 PD현대차 '더 뉴 그랜저' 모습. 현대차는 7세대 부분변경 모델인 신형 그랜저(더 뉴 그랜저)가 출시 첫날 계약 대수 1만 277대를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현대차 부분변경 모델을 기준으로 6세대 그랜저(1만 7294대)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기록이다. 현대차에 따르면 출시 첫날 신형 그랜저 계약 대수는 파워 트레인별로 살펴보면 가솔린 모델 비중이 58%를 차지했다. 하이브리드 모델은 40%, LPG 모델은 2%를 각각 기록했다. / 위키트리 권혁재 PD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모습. 현대차는 7세대 부분변경 모델인 신형 그랜저(더 뉴 그랜저)가 출시 첫날 계약 대수 1만 277대를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현대차 부분변경 모델을 기준으로 6세대 그랜저(1만 7294대)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기록이다. 현대차에 따르면 출시 첫날 신형 그랜저 계약 대수는 파워 트레인별로 살펴보면 가솔린 모델 비중이 58%를 차지했다. 하이브리드 모델은 40%, LPG 모델은 2%를 각각 기록했다. / 뉴스1현대차 '더 뉴 그랜저' 모습. 현대차는 7세대 부분변경 모델인 신형 그랜저(더 뉴 그랜저)가 출시 첫날 계약 대수 1만 277대를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현대차 부분변경 모델을 기준으로 6세대 그랜저(1만 7294대)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기록이다. 현대차에 따르면 출시 첫날 신형 그랜저 계약 대수는 파워 트레인별로 살펴보면 가솔린 모델 비중이 58%를 차지했다. 하이브리드 모델은 40%, LPG 모델은 2%를 각각 기록했다. / 뉴스1현대차 '더 뉴 그랜저' 모습. 현대차는 7세대 부분변경 모델인 신형 그랜저(더 뉴 그랜저)가 출시 첫날 계약 대수 1만 277대를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현대차 부분변경 모델을 기준으로 6세대 그랜저(1만 7294대)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기록이다. 현대차에 따르면 출시 첫날 신형 그랜저 계약 대수는 파워 트레인별로 살펴보면 가솔린 모델 비중이 58%를 차지했다. 하이브리드 모델은 40%, LPG 모델은 2%를 각각 기록했다.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