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MBC
'나혼산' 최지수, 자취 3년 차 '청소광' 일상 "화장실이 그 사람 보여줘"

위키트리

6월 한국 방문이 예정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서울 잠실구장에서 시구할 예정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30일 EBN 보도에 따르면 젠슨 황은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리는 'GTC 타이베이 2026' 일정을 마친 뒤 다음 달 5일 한국을 방문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젠슨 황은 한국을 방문하는 이 기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 홈경기에서 시구자로 참여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EBN은 전했다.
아직 일정이 최종 확정되진 않았으나, 글로벌 빅 테크 최고경영자인 젠슨 황의 국내 프로야구 시구 가능성은 이례적인 공개 행보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연합뉴스 보도 등에 따르면 젠슨 황은 다음 주 한국을 찾을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10월 경주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CEO 서밋 참석 이후 약 7개월 만의 한국 방문이다.
젠슨 황은 다음 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리는 엔비디아 연례 AI 콘퍼런스 'GTC 타이베이 2026' 주요 일정을 마친 뒤 한국을 방문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GTC 타이베이'는 다음 달 1일부터 4일까지 열린다. 젠슨 황은 첫날 기조연설에 나서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반도체와 AI 인프라 전략을 소개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관련 업계에서는 젠슨 황의 다음 주 방한을 계기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국내 반도체 기업과의 고대역폭 메모리(HBM), 차세대 AI 가속기, 파운드리 협력 논의가 이뤄질지 주목하고 있다.
젠슨 황은 이번 한국 방문 기간 구광모 LG그룹 회장을 만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피지컬 AI 분야를 중심으로 두 회사의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예상된다. 젠슨 황은 한국 방문 기간 네이버 등 국내 주요 IT 기업과 클라우드, 피지컬 AI 등 산업 전반의 AI 협력 방안도 논의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등 국내 주요 그룹 총수들과 연쇄 회동 가능성도 있다. 이런 가운데 젠슨 황과, 이재용 회장, 정의선 회장이 또다시 회동해 제2의 깐부 회동이 성사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젠슨 황은 이 회장, 정 회장과 지난해 10월 말 경주 APEC CEO 서밋을 계기로 서울의 한 치킨집에서 이른바 '깐부 회동'을 하며 화제를 모았다.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