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웨어러블 시장에서 '신박한 아이템'으로 주목받았던 링 마우스. 하지만 잦은 인식 오류와 불편한 착용감, 조작의 어려움으로 많은 소비자들에게 실망감을 안겨주기도 했다. 이러한 기존 제품들의 맹점을 완벽히 보완하며 "진짜가 나타났다"는 평을 들었던 사이언스플러스의 'K-Ring(케이링)'이 출시 당시 폭발적인 반응에 힘입어 와디즈 앵콜 펀딩을 진행한다.
이하 와디즈
K-Ring이 '끝판왕 링 마우스'로 불리는 가장 큰 이유는 압도적인 기술력과 정밀도에 있다. 최첨단 6축 자이로센서와 가속도 센서를 탑재해 최대 12m 떨어진 거리에서도 1mm 단위의 세밀한 컨트롤이 가능하다. 특히 기존 링 마우스에서는 구현이 까다로웠던 섬세한 스크롤링은 물론, 영역 지정 및 드래그까지 부드럽게 수행해 낸다. 손가락의 미세한 움직임과 회전 운동을 정확히 인식해 스마트폰, 태블릿, 스마트 TV 등을 마치 실제 마우스를 쥔 것처럼 직관적으로 제어할 수 있다.
이하 와디즈
이하 와디즈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한 UX와 세심한 디자인도 빼놓을 수 없는 강점이다. 제스처 모드와 터치 모드 두 가지 방식을 지원해 사용자 취향과 편의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손가락 굵기에 맞춰 사이즈를 고민해야 했던 타사 제품들과 달리 K-Ring은 17호부터 20호까지 커버 가능한 맞춤형 실리콘 고무링을 기본 제공하여 헐거움 없이 완벽한 밀착감을 선사한다.
이하 와디즈
여기에 인체공학적인 라운딩 마감과 고급스러운 티타늄 소재를 적용해 슬림하면서도 착용감이 뛰어나다. IPX7 등급의 완벽한 방수 성능으로 일상생활의 편리함을 더했으며, 무선 이어폰처럼 전용 보관 케이스를 통해 1시간 30분만 충전하면 최대 18시간 동안 넉넉하게 연속 사용할 수 있다. 색상은 은은한 광택의 '유광 화이트'와 시크한 매력의 '무광 블랙' 두 가지로 구성됐다.
이하 와디즈
프레젠테이션이 잦은 직장인, 장시간 마우스 사용으로 손목 통증(터널증후군)을 겪는 현대인, 그리고 침대나 소파에서 스마트 기기를 더 편리하게 즐기고 싶은 '귀차니스트'들에게 K-Ring은 삶의 질을 수직 상승시켜 줄 혁신적인 아이템으로 꼽힌다.이하 와디즈이하 와디즈
성공적인 첫 런칭 이후 꾸준한 재출시 요구를 받아온 K-Ring의 이번 와디즈 앵콜 펀딩은 오늘(17일) 사전 공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일정에 돌입한다.
📌 K-Ring 와디즈 앵콜 펀딩 일정
오픈 예정 (사전 공개): 2026년 6월 17일(수) 오전 9:15 ~ 6월 24일(수) 오전 9:00 (8일간)
본 프로젝트 (펀딩 진행): 2026년 6월 24일(수) 오전 9:00 ~ 7월 10일(금) 오후 11:59 (17일간)
사이언스플러스 관계자는 "지난 펀딩 이후 제품을 경험한 고객들의 긍정적인 입소문과 지속적인 앵콜 요청에 보답하고자 이번 펀딩을 준비했다"며, "아직 진정한 링 마우스의 편리함을 경험해 보지 못한 분들에게 스마트한 라이프스타일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