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금리 대출 이자 부담 줄인다…신한은행서 최대 1억까지 갈아탄다

저축은행에서 비교적 높은 금리의 신용대출을 이용 중인 근로자라면 신한은행 대출로 갈아탈 수 있는 선택지가 생겼다. 신한은행이 중·저신용 고객의 이자 부담을 낮추기 위한 대환전용 상품을 새로 내놨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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