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난이도 코스에서... 현대차가 전한 경사스러운 소식

현대자동차의 경주차 더 뉴 엘란트라 N TCR(국내명 더 뉴 아반떼 N TCR)이 세계 최정상급 투어링카 대회에서 또 우승했다. 포르투갈 빌라 레알에서 현지시각으로 지난 11, 12일 열린 '2026 TCR 월드투어' 네 번째 대회에서 정상에 오르며 올 시즌 세 번째 승리를 거뒀다.

이 대회는 한 번의 라운드에서 순위를 겨루는 결승 경주를 두 차례 치른다. 현대차 경주차를 모는 노버트 미첼리즈는 이 가운데 두 번째 결승에서 맨 앞으로 출발해 결승선까지 선두를 지키며 우승했다. 현대자동차의 경주차 더 뉴 엘란트라 N TCR(국내명 더 뉴 아반떼 N TCR) / 현대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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